회장인사

본문 바로가기


회장인사

회장인사

회장인사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통우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통우회는 지난 1995년 9월 27일 창립하여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우리 통우회는 창군 원로 및 6. 25 참전 선배님들과 병과를 사랑하는 선배 장교님들에 의해 군 생활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들을 이어 왔으나
    앞으로는 젊은 후배들을 더욱 많이 영입하여 그동안 선배 장교님들이 닦아 놓은 터전위에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의 통우회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통우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6월
    육군정보통신병과장교 동우회(통우회) 회장 임창호 

  • 22차 정기총회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 함께해 주시는 회원여러분과 국방부 합참 연합사령부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육군정보화기획참모부 현역 후배 여러분 감사합니다.

    (몇 분만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춘화 명예회장님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거금을 후원하고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안양통우회에서 명경섭회장님 (이한선 총무님)외 여러분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양우 고문님 참석하셨습니다.
    김진봉 고문님 참석하셨습니다.
    김광평 고문님 이번 행사에 가장 많은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현역 대표로 합참 지통부장 박호 장군
    연합사 통전부장 박기환 장군
    국군지휘통신사령관 최낙중 장군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장 임영갑 장군을 대리하여 1차장 정문황 장군
    인사드리겠습니다. 박수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상하신 김수용 고문님, 김종찬 장군님, 심재을 트랙킹 지도자님
    다시 한 번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밝아 온 지 반 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선조들과 선배님들께서 피와 땀을 흘려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우리의 빛나는 경제발전을 한 순간에 잃을 수도 있는 내우외환의 위기에
    우리 국민들의 우려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최고의 안보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도
    당장은 가혹한 시련의 끝이 보이지 않지만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뼈에 새기고
    국가안보의 최 일선에서 현역으로 복무하다가
    친목단체로서 안보단체로서 다시 뭉친 통우회원 우리가
    중심을 잃지 않고 우국충정의 정신을 후배들과 자식들에게 잘 물려주고,
    국가가 위기에 처하면 우리 노병도 다시 총을 들고 전장에 참여하겠다고
    결의를 굳게 다진다면 최악의 상황이라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더욱 잘 사는 선진 자유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2년 전 제가 통우회장을 맡으면서 많은 일 중에서도
    특히 젊은 후배들의 회원영입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활동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 분위기를 만드는데는 성공을 했다고 자평합니다.
    그러나 핑계 같지만 통우회가 이익을 나누는 단체가 아니고
    시간이 필요한 분야가 있고 제도적 제한 사항도 있어서 제가 바라는 만큼의 반도 달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안고 임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후임인 현 수석부회장 김재민 장군은 높은 명망과 넒은 식견을 가지고
    통우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인물입니다.
    정보통신협회 회장으로서 협회와 통우회가
    명실공히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적임자입니다.

    제가 임무수행하는 동안 정보통신병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바탕으로
    희생적인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신
    선배 동료 후배회원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평회원으로서도 여러분의 애정 어린 모범을
    잘 이어가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다짐드립니다.

    현역 여러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발 맞추어
    국가안보의 중심인 ICT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몸으로 겪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경의와 격려의 말씀을 보냅니다.
    통우회가 후배들의 미래 모습으로 희망을 주면서
    한 편으로 든든한 후원세력으로서 역할을 하는 단체임을 이해하고
    통우회의 발전에도 주저하지 말고 동참하기를 당부합니다.

    국가발전과 안보 그리고 통우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총회에 참여하신 회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2월 16일
    통우회장 임 창 호

  • 병과 창설 71주년 축사

    친애하는 정보통신병과 장병 및 군무원,
    그리고 존경하는 통우회원 여러분 !
    우리는 오늘 정보통신병과 창설 71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병과는 1945년 8월 일제의 식민지로부터
    해방이 되고 난 다음 해인 1946년 6월 15일 창설된 이래
    6.25 전쟁과 월남전 그리고 북한의 각종 도발로 인해 수행된
    대침투 작전 등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웠으며,
    대한민국이 오늘날의 IT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왔음은 병과인으로서 크나 큰 자부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랑스러운 정보통신병과 장병 및 통우회원 여러분!
    우리 병과는 지난 2005년,
    전산장비 운용을 위해 각 병과에서 선발하여 운용하던
    전산장교들과 통신장교들이 하나가 되어
    정보통신병과로 다시 태어났고
    이제는 전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능으로 정착되었습니다.

    여기 계신 우리 통우회원님들께서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병과는 지난 2000년 까지 정부기관이나 일반기업보다
    먼저 선진 정보통신장비를 개발 또는 도입하여 운용함으로써
    사회 정보통신망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2000년 이후 급격한 속도로 발전하는 IT기술을
    군 전력증강 절차와 보안 규정에 의해 적시적인 전력화와
    속도에는 다소 제한이 될 것으로 평가되어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차제에 우리 통우회는 군생활에서 경험했던
    정보통신체계 운용 능력을 토대로
    정보통신병과의 비젼과 정책개발을 후원하기 위하여
    국방정보통신협회를 설립하여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멀지 않은 기간내에 점진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획득하면서
    정보통신병과의 발전의 동반자로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장병 여러분 !
    우리 정보통신병과의 임무는
    이미 발을 들여놓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하여
    첨단 기술인 IOT, AI 등을 군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적보다 비교우위의 지휘통제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며,
    북한의 상존하는 위협속에서 오늘 당장 어떠한 전장에
    투입된다 하더라도 현존전력을 극대화하여
    제대별 지휘통제를 완벽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전술전기를 연마하는 것입니다.
    정보통신병과 후배 여러분 !
    여러분이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과 희망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도전입니다.
    혁신적인 변화도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 극복의 과제를 넘어
    병과 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역전의 정보통신병과 전우의 모임인 통우회는
    정보통신병과를 사랑하고 후배 여러분을 믿습니다.
    후배 여러분이 군복무를 명예롭게 마치는 날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통우회로 발전시키고 활성화될 것입니다.

    또한 통우회원은 당장 전쟁이 발발하면 군복입고 소총들고
    여러분들과 함께 전장에 복귀할 것입니다.

    병과 창설 7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06. 15
    통 우 회 장 임 창 호



통우회 |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36, 현대전원오피스텔 405호 | 전화번호 : 02.3472.7885 | 팩스번호 : 02.3472.7885 copyright (c) 2009 2015.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