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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통우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통우회는 육군 정보통신병과 장교들이 지난 1995년 9월 27일 창립하여 운용중인 친목단체로서

    창군 원로로부터 최근에 전역한 장교들까지 함께 모여 친목과 단결활동을 통해 군 생활을 통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정보통신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특히 육군정보통신장교로 근무하셨던 분이라면 홈페이지를 잘 둘러 보시고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시어 옛 전우들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시길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21일육군정보통신장교동우회(통우회) 13대 회장 김 재 민 

  • 제13대 통우회장 취임사

    안녕하십니까?
    육군 정보통신장교 동우회 제13대 회장직을 맡게 된 김재민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총회에 참석해주신 선.후배 회원여러분들과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멀리서 축하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제24차 정보통신동우회 총회를 맞으면서, 95년 창립이후 통우회의 기틀을 만드시고 내실을 다져주신 이춘화 장군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과, 함께 뜻을 같이하여 지금의 통우회 모습으로 이끌어 주신 선배님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지난 4년간 11,12대 회장으로 재직하시며 우리 통우회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단합을 이끌어 주신 임창호 회장님과 기꺼이 봉사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요즈음 우리 국민들 사이에는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다양하게 펼쳐지는 남-북, 미-북, 북-중간 정상회담을 비롯한 다양한 협상과 노력의 분위기에 젖어, 한반도에서 완전한 평화체제정착과 남.북 경제협력에 따른 대박 기대가 크게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우리의 안보의식 약화와 한.미동맹의 균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예비역 장교들의 모임인 통우회의 단합과 굳건한 안보의지는 국가의 안정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육군 정보통신병과 예비역장교들의 친목 모임인 통우회는 회원간의 상호유대와 친목을 목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바, 저는 선배님들께서 다져 놓으신 회원간의 단합과 친목, 그리고 통우회 조직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할 각오로서 다음 3가지에 중점을 두고 통우회를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전임 임창호 회장께서 각별히 관심과 열정을 기울이신 통우회 회원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저의 소견으로 어떤 사람이 특정 단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하기 위해서는, 그 모임에 참가하면 본인에게 유익한 정보나 이익이 있는 경우와 아니면 대단히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매년 새롭게 예비역에 편입되는 많은 젊은 후배들이 우리 통우회 모임에 관심을 갖게 하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취업정보 등 사회적응에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강하고, 각종 동호회를 비롯한 통우회의 모임과 행사가 회원 상호간 군 복무시의 계급과 직책에서 벗어난 순수한 전우로서의 우정을 나누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선.후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둘째 전산출신 예비역 장교들의 정보통신동우회 가입을 적극 유도하겠습니다.
    종래의 통신병과가 2005년 전산특기와 통합, 확대되어 정보통신으로 병과명칭이 변경되었고, 2012.1.1일 부터는 그동안 전산특기로 근무하던 후배들이 일정기간 적응과정을 거쳐 야전 통신장교들과 동일하게 보직되어 순환근무하고 있습니다. 장군진급도 그동안 전산특기는 야전통신과는 별도로 격년제로 2년 임기의 직위진급을 하였으나, 작년에는 정보통신병과 전체 1명 진급에 전산특기로 근무했던 장교가 직위진급이 아닌 장군계급으로 일반 진급함으로서 이제 현역들에게 있어서는 완전한 통합이 이루어 졌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병과통합에 괴리감과 소외감을 느껴왔던 예비역 전산선배 장교님들을 우리 통우회 행사에 적극 초청하고, 앞으로 전역하는 정보통신병과 후배들에게 통우회 활동과 역할을 적극 홍보하여 예비역들에게도 완전한 병과통합이 이루어지도록 관심을 경주하겠습니다.

    셋째 국방정보통신협회와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2010년에 이창희 전회장님께서 창설하신 국방정보통신협회가 그동안 선배님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이제는 국방정보화정책을 조언하는 Think-Tank 역할과 민간첨단기술의 국방분야 접목을 위한 Bridge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전임 통우회 임창호 회장님과 현재 국방정보통신협회장을 맡고 있는 제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2017년에 체결하여 부분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 앞으로 통우회 회원님들의 군 생활을 통한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식견을 정보통신협회가 수행하는 정책연구, R/D과제 자문, 세미나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양대 조직의 경제적인 부분까지 포함하여 상호 Win-Win하는 협력 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통우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 적극적인 참여를 자양분으로 존재하는 조직입니다. 병과 창설 이래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군 발전에 헌신해 오신 선배 정보통신인들과,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군의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병과 후배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정보통신동우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조언과 참여 그리고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금년 한해 여러분들의 가정에 큰 축복이 있으시길 기원 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즐겁게 우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21일
    통우회장 김 재민

  • 22차 정기총회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 함께해 주시는 회원여러분과 국방부 합참 연합사령부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육군정보화기획참모부 현역 후배 여러분 감사합니다.

    (몇 분만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춘화 명예회장님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거금을 후원하고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안양통우회에서 명경섭회장님 (이한선 총무님)외 여러분 참석해 주셨습니다.
    한양우 고문님 참석하셨습니다.
    김진봉 고문님 참석하셨습니다.
    김광평 고문님 이번 행사에 가장 많은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현역 대표로 합참 지통부장 박호 장군
    연합사 통전부장 박기환 장군
    국군지휘통신사령관 최낙중 장군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장 임영갑 장군을 대리하여 1차장 정문황 장군
    인사드리겠습니다. 박수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상하신 김수용 고문님, 김종찬 장군님, 심재을 트랙킹 지도자님
    다시 한 번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밝아 온 지 반 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선조들과 선배님들께서 피와 땀을 흘려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우리의 빛나는 경제발전을 한 순간에 잃을 수도 있는 내우외환의 위기에
    우리 국민들의 우려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최고의 안보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도
    당장은 가혹한 시련의 끝이 보이지 않지만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뼈에 새기고
    국가안보의 최 일선에서 현역으로 복무하다가
    친목단체로서 안보단체로서 다시 뭉친 통우회원 우리가
    중심을 잃지 않고 우국충정의 정신을 후배들과 자식들에게 잘 물려주고,
    국가가 위기에 처하면 우리 노병도 다시 총을 들고 전장에 참여하겠다고
    결의를 굳게 다진다면 최악의 상황이라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더욱 잘 사는 선진 자유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2년 전 제가 통우회장을 맡으면서 많은 일 중에서도
    특히 젊은 후배들의 회원영입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활동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 분위기를 만드는데는 성공을 했다고 자평합니다.
    그러나 핑계 같지만 통우회가 이익을 나누는 단체가 아니고
    시간이 필요한 분야가 있고 제도적 제한 사항도 있어서 제가 바라는 만큼의 반도 달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안고 임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후임인 현 수석부회장 김재민 장군은 높은 명망과 넒은 식견을 가지고
    통우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인물입니다.
    정보통신협회 회장으로서 협회와 통우회가
    명실공히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적임자입니다.

    제가 임무수행하는 동안 정보통신병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바탕으로
    희생적인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신
    선배 동료 후배회원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평회원으로서도 여러분의 애정 어린 모범을
    잘 이어가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다짐드립니다.

    현역 여러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발 맞추어
    국가안보의 중심인 ICT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몸으로 겪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경의와 격려의 말씀을 보냅니다.
    통우회가 후배들의 미래 모습으로 희망을 주면서
    한 편으로 든든한 후원세력으로서 역할을 하는 단체임을 이해하고
    통우회의 발전에도 주저하지 말고 동참하기를 당부합니다.

    국가발전과 안보 그리고 통우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총회에 참여하신 회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2월 16일
    통우회장 임 창 호

  • 병과 창설 71주년 축사

    친애하는 정보통신병과 장병 및 군무원,
    그리고 존경하는 통우회원 여러분 !
    우리는 오늘 정보통신병과 창설 71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병과는 1945년 8월 일제의 식민지로부터
    해방이 되고 난 다음 해인 1946년 6월 15일 창설된 이래
    6.25 전쟁과 월남전 그리고 북한의 각종 도발로 인해 수행된
    대침투 작전 등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웠으며,
    대한민국이 오늘날의 IT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왔음은 병과인으로서 크나 큰 자부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랑스러운 정보통신병과 장병 및 통우회원 여러분!
    우리 병과는 지난 2005년,
    전산장비 운용을 위해 각 병과에서 선발하여 운용하던
    전산장교들과 통신장교들이 하나가 되어
    정보통신병과로 다시 태어났고
    이제는 전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능으로 정착되었습니다.

    여기 계신 우리 통우회원님들께서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병과는 지난 2000년 까지 정부기관이나 일반기업보다
    먼저 선진 정보통신장비를 개발 또는 도입하여 운용함으로써
    사회 정보통신망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2000년 이후 급격한 속도로 발전하는 IT기술을
    군 전력증강 절차와 보안 규정에 의해 적시적인 전력화와
    속도에는 다소 제한이 될 것으로 평가되어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차제에 우리 통우회는 군생활에서 경험했던
    정보통신체계 운용 능력을 토대로
    정보통신병과의 비젼과 정책개발을 후원하기 위하여
    국방정보통신협회를 설립하여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멀지 않은 기간내에 점진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획득하면서
    정보통신병과의 발전의 동반자로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장병 여러분 !
    우리 정보통신병과의 임무는
    이미 발을 들여놓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하여
    첨단 기술인 IOT, AI 등을 군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적보다 비교우위의 지휘통제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며,
    북한의 상존하는 위협속에서 오늘 당장 어떠한 전장에
    투입된다 하더라도 현존전력을 극대화하여
    제대별 지휘통제를 완벽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전술전기를 연마하는 것입니다.
    정보통신병과 후배 여러분 !
    여러분이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과 희망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도전입니다.
    혁신적인 변화도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 극복의 과제를 넘어
    병과 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역전의 정보통신병과 전우의 모임인 통우회는
    정보통신병과를 사랑하고 후배 여러분을 믿습니다.
    후배 여러분이 군복무를 명예롭게 마치는 날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통우회로 발전시키고 활성화될 것입니다.

    또한 통우회원은 당장 전쟁이 발발하면 군복입고 소총들고
    여러분들과 함께 전장에 복귀할 것입니다.

    병과 창설 7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06. 15
    통 우 회 장 임 창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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