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푸른 잎들이
싱그러운 둘레길" 보는곳마다 푸르름이 가득합니다
자연이 있기에 행복한 이 시간" 2시간 신명나게 걸었습니다,
분주한 하루라는 삶
에 희로애락을
만들어 갑니다
계절이 주는 혜택을 받고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응하며 오늘도
통우회트레킹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인생길을 만들어가는 오늘에 감사합니다
*추신*
정흥재님께서 먹거리 장소를 선정 해 주시고~ 식사비도 지불 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통우회 회장님 (이규상님)께서도 식사장소로 오셔서 함께 점심을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